[클립뉴스] '아픈 강아지'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20대 여성... 혹시 학대도?

입력 2017-04-11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픈 강아지를 쓰레기통에 버린 A씨는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케어는 “범인의 잔인한 학대와 동물 유기 혐의에 대해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A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아픈 강아지를 살아있는 채 쓰레기통에 버린 A씨의 이야기가 알려지며 네티즌은 "동물보호법을 강화해야 한다", "A씨 강아지 학대 의심스럽다", "생명있는 강아지를 쓰레기봉투에 버리다니 이해가 안 간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1,000
    • +0.05%
    • 이더리움
    • 3,17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6.01%
    • 리플
    • 2,073
    • -0.05%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
    • 체인링크
    • 14,370
    • +1.8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