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보영, 함정빠진 이상윤과 입막음 키스…계속되는 위기상황 '일촉즉발'

입력 2017-04-11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귓속말')
(출처=SBS '귓속말')

'귓속말' 이보영이 함정에 빠진 이상윤과 입막음 키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여전한 위기상황에 다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선 강정일(권율 분)의 함정에 들어간 이동준(이상윤 분)이 백상구(김뢰하 분)로부터 칼침을 맞고 위기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당초 강정일은 신영주(이보영 분)를 통해 이동준을 유인해 살해하려 했다. 신영주는 아버지 신창호(강신일 분)가 폐암 선고를 받자 초조해졌고, 형집행정지를 도와주게다는 강정일의 요구에 승낙하고야 말았다.

하지만 신영주는 이미 신창호가 형집행정지를 받고 한강병원으로 옮겨진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동준이 이를 도와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영주는 내심 그에게 미안해졌다.

이에 신영주는 이동준에게 전화해 함정이라며 가지 말라고 했으나, 이동준은 자신이 당해야 경찰들이 강정일을 붙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급기야 함정인줄 알면서도 부두로 향했다.

이를 신영주가 구하러 나섰고, 백상구가 이동준을 찾아내려는 순간 신영주는 이동준에게 입막음 키스를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여전히 두 사람은 위기에 처한 상황. 과연 이동준과 신영주가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4,000
    • +0.47%
    • 이더리움
    • 3,02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43
    • -1.45%
    • 솔라나
    • 126,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27%
    • 체인링크
    • 13,320
    • +1.0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