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34.43p, 하락세 (▼17.3p, -0.80%) 지속

입력 2017-04-10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7.3포인트(-0.80%) 하락한 2134.43포인트를 나타내며, 2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92억 원을, 기관은 1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3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0.76%)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전자(-1.69%) 섬유·의복(-1.6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유통업(-1.50%) 운수창고(-1.39%) 비금속광물(-1.36%)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48% 오른 209만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차가 1.04% 오른 14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0.62%), 삼성전자(+0.48%)가 상승 중인 반면 롯데케미칼(-2.67%), SK(-2.54%), KB금융(-2.16%)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성지건설(+18.50%), 알보젠코리아(+17.11%), 삼부토건(+14.5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넥솔론(-17.65%), 아남전자(-8.82%), 아비스타(-8.17%)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12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704개다. 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2원(+0.54%)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5원(-0.28%), 중국 위안화는 165원(+0.3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0,000
    • +0.11%
    • 이더리움
    • 2,98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45%
    • 체인링크
    • 13,050
    • -0.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