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클리블랜드전 개막 2G 연속 안타…팀은 2연패

입력 2017-04-05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신수.(추신수 인스타그램)
▲추신수.(추신수 인스타그램)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MLB)' 개막 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 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에게 삼진 아웃 당했다.

2-3으로 뒤진 3회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카라스코와 풀카운트 접전을 벌인 끝에 6구째 바깥 쪽 공을 밀어쳐 좌전 안타를 때렸다.

후속타자 노마 마자라의 안타로 3루를 밟았지만 루그네도 오도어가 2사 1·3루 상황에서 삼진을 당하며 득점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5회말 주자 없는 상황, 세 번째 타석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했지만 아웃처리 됐고 8회말 2사 마지막 타석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야 했다.

추신수는 전날 클리블랜드와의 개막전에서 안타 1개를 생성한데 이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총 4타수 1안타로 시즌 타율 0.250을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는 결국 3-4로 패했고 2연패에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48,000
    • +3.83%
    • 이더리움
    • 3,546,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47%
    • 리플
    • 2,144
    • +1.28%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5
    • -1.82%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04%
    • 체인링크
    • 13,980
    • +0.94%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