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6’ 미국 본격 공략…공격적 마케팅 시동

입력 2017-04-02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체험 공간 마련…글로벌 광고 공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한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한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의 미국 출시를 앞두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한다.

LG전자는 이달 초 G6를 미국에 출시하기에 앞서 현지 5개 주요 이동통신사 판매점과 베스트바이 등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등 미국 전역의 총 2만5000여 개 매장에 ‘G6’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달 17일부터 5개 이통사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18대 9 대화면비의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진화된 광각 듀얼 카메라 등의 특징을 지닌 G6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G6의 글로벌 TV 광고도 공개했다. G6의 넓은 화면으로 게임과 영상을 즐기고, 스카이다이빙 중에 광각카메라를 사용하는 모습 등을 30초 가량 광고에 담았다.

G6의 온라인 마케팅도 실시한다. 파쿠르 선수가 힙합 댄서에게 춤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G6 댄스’와 G6의 대화면을 강조한 ‘라이프 위드 빅(Life with Big)’ 등의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 MC마케팅FD 김수영 상무는 “스마트폰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G6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크다”며 “G6의 차별화된 장점들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4,000
    • +0.2%
    • 이더리움
    • 2,97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53%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22%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