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연봉]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작년 17억4300만 원 수령

입력 2017-03-31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사진=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17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

31일 두산중공업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해 급여로 10억8000만 원, 상여금으로 6억6200만 원을 받았다.

한편, 정지택 부회장은 같은 기간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보수총액이 12억9200만 원이었다. 급여로 9억4300만 원, 상여금으로 3억4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으로 260만 원을 수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58,000
    • -1.21%
    • 이더리움
    • 3,244,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2.21%
    • 리플
    • 2,101
    • -1.41%
    • 솔라나
    • 128,500
    • -2.95%
    • 에이다
    • 379
    • -1.56%
    • 트론
    • 525
    • +0.7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07%
    • 체인링크
    • 14,380
    • -3.36%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