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주 규모 3.3 지진 발생...지진株 일제히 상승

입력 2017-03-31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삼영엠텍과 제일테크노스 등 지진 관련 종목이 일제히 상승세다.

31일 오후 2시5분 현재 삼영엠텍은 전일 대비 6.08% 오른 6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영엠텍은 지진 발생에 따른 내진설계 구조재 생산이 부각되며 수혜주로 거론됐다.

제일테크노스 역시 같은 시간 전일 대비 2.01% 오른 5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사업 분야는 건축용 자재인 데크 플레이트 부문으로 내진설계에 독보적 특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6분 9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본진의 여진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창옥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2] 대표이사변경

대표이사
나주영,최재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72,000
    • -2.68%
    • 이더리움
    • 4,155,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3.71%
    • 리플
    • 2,722
    • -3.75%
    • 솔라나
    • 176,500
    • -6.12%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3.38%
    • 체인링크
    • 17,020
    • -5.71%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