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왕빛나, 명세빈 향해 극단의 선택할까?…"하진 씨가 다칠 수도 있어요"

입력 2017-03-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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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다시 첫사랑'에서는 왕빛나가 명세빈을 향해 극단의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차덕배(정한용 분)가 백민희(왕빛나 분)에게 혜린(엄채영 분)의 상속포기각서를 쓰라고 말한다.

최정우(박정철 분)는 덕배를 찾아가고 "데려가겠다면 보내주실겁니까?"라고 묻는다. 이에 덕배는 민희에게 "혜린이 상속포기각서 써라"라고 말한다.

꿈에서 깨어난 가온의 말에 하진(명세빈 분)은 감격한다.

한편, 남실장은 차도윤(김승수 분)의 교통사고 재조사를 의뢰한다. 그는 경찰에 전화해 "교통사고 재조사 요청합니다. 가해자는 제 동생입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백민희는 "남실장이 사고 재조사를 요청해요?"라며 두려워하고, 위기를 느낀 이사장은 도윤에게 "우리 한 번 봐야지?"라며 그를 부른다.

두 사람의 만남 소식에 최정우는 도윤에게 "지금까지 하진 씨는 자기 전부를 걸고 민희 사람이 됐어요. 그만큼 민희 쪽에서 공격할게 많다는 뜻입니다. 안그러면 하진 씨가 다칠 수도 있어요"라고 조언한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은 첫사랑에 갇혀 사는 남자와 첫사랑을 지운 여자가 8년 만에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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