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총] 권오현 부회장 "중국 반도체 투자 장기적으로 위협"

입력 2017-03-2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24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라는 것이 단기간에 실적을 낼 수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중국의) 투자 규모가 200조 원이 넘는다"며 "단기적으로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굉장히 위협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 개발을 더 가속화하고 기술이나 인재가 유출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0,000
    • +0.29%
    • 이더리움
    • 2,932,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5%
    • 리플
    • 1,986
    • -1.14%
    • 솔라나
    • 122,900
    • +0.33%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20
    • +1.3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