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호실적 전망에 또 ‘신고가’

입력 2017-03-2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1300원(1.81%) 상승한 7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장 초반 7만3900원을 터치,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증권가에서는 LG전자가 2017년 호실적 전망에 힘입어 주가 추가 상승여력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부의 낮아진 고정비에 따른 손익 안정화로 전사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가전과 OLED TV의 높은 성장세로 H&A(홈어플라이언스) 및 HE(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수익성이 과거대비 큰폭으로 개선됐다”면서 “과거대비 높은 이익창출 능력을 보이고 있는 H&A 및 HE 사업부의 사업가치를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시켜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0.97%
    • 이더리움
    • 3,05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2%
    • 리플
    • 2,066
    • -0.77%
    • 솔라나
    • 130,900
    • -1.36%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3.21%
    • 체인링크
    • 13,560
    • -0.1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