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KT서브마린, 16조 투입된 제주 해저터널 경제성 확보 소식에 ↑

입력 2017-03-23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서브마린이 급등세다. 전남-제주 해저터널이 동반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경제성이 타당하다는 결과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10시1분 현재 KT서브마린은 전날보다 10.19% 오른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남도는 19대 대선 핵심공약 과제로 선정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사업과 관련해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했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전날 전남도청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국토교통부에서 2011년 시행한 타당성 조사 용역보다 경제성이 높게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16년간 총 사업비 16조8000억 원이 들어갈 것"이라며 "사업이 성사되면 세계 최장 해저터널이 완성되는 만큼 첨단공법 시공능력이 입증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구본규, 김병옥(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0.14%
    • 이더리움
    • 2,9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3,100
    • -1.28%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50
    • -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