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

입력 2017-03-22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수화학이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이수화학)
▲이수화학이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이수화학)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화학이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2일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화학 김동민 상무, 에쓰오일 신현욱 수석부사장 등 총 6개사 임원들이 '2017년 화학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시상자로 참석한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주영섭 울산중소기업청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자리했다.

이수화학은 과거 해외 수입에 의존했던 IPA 신규공장 신설을 비롯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 지역복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수화학 김동민 상무는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성과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린 조직문화 확립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혁신활동 등에 주력하고, 지역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민, 주봉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6]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5,000
    • +0.51%
    • 이더리움
    • 3,01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6,900
    • +0.95%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45%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