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세월호 인양…“세월호 인양, 내내 손 놓고 있더니 이제야”, “부디 성공하길”

입력 2017-03-22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오늘(22일) 오전 10시부터 세월호 시험인양을 시작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인양 장비를 최종 점검한 후 오전 10시부터 세월호 시험인양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세월호 본인양 여부는 시험인양 결과 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험 인양은 선체를 해저면 1~2m가량 들어 올려 와이어 등 부품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세월호 시험 인양 결과와 기상 여건이 좋으면 바로 본 인양에 착수하게 되는데요. 만약 본인양이 시작되면 세월호 선체를 끌어올려 반잠수식 선박에 싣게 되며 이 과정은 약 3일 정도 걸립니다. 인양된 세월호는 바지선에 실려 목포 신항으로 이동할 예정으로 약 일주일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시험인양 소식에 네티즌은 “세월호 인양, 내내 손 놓고 있더니 이제야”, “세월호 인양, 부디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26,000
    • +0.35%
    • 이더리움
    • 2,61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37%
    • 리플
    • 1,709
    • -1.04%
    • 솔라나
    • 109,700
    • -2.14%
    • 에이다
    • 239
    • -2.45%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8
    • -5.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67%
    • 체인링크
    • 11,910
    • -0.67%
    • 샌드박스
    • 83.8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