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하이라이트, 데뷔곡 무대 첫 공개…정형돈 "어떻게 주간아이돌로 데뷔를 하나?" 폭소!

입력 2017-03-22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데뷔 9년 차 초대형 신인 하이라이트의 데뷔곡 무대가 첫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하이라이트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는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완전체로 출연해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정식 데뷔 전 '주간아이돌'을 찾아 '지하 3층 데뷔돌 1호'로 등극했다.

이에 정형돈은 "얼마나 대단한 친구들이길래 데뷔를 주간아이돌로 하나"라며 짓궂은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하지만 타이틀곡 작곡을 맡은 용준형은 데뷔곡에 대해 "퓨어하고 프레쉬 한 곡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마치 쇼케이스를 방불케 하는 열정적인 무대까지 선보여 결국 MC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초심으로 돌아가 신인의 필수라고 불리는 팀 구호와 자기소개를 즉석에서 만드는 시간을 가졌는데 멤버 양요섭은 팀 이름과 잘 어울리는 수식어와 센스 있는 동작이 어우러진 자기소개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하이라이트 멤버들 모두 차례대로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를 공개했다. 막내 동운의 경우 더 화려한 동작을 요구하는 MC들의 재촉에 "주간아이돌 너무 힘들다"라고 한숨을 내쉬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데뷔 9년 차 특급신인 하이라이트의 데뷔곡 무대는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8,000
    • +0.93%
    • 이더리움
    • 3,180,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36%
    • 리플
    • 2,048
    • +0.84%
    • 솔라나
    • 128,900
    • +2.4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82%
    • 체인링크
    • 14,450
    • +1.69%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