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62.98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5.97p, +0.28%)

입력 2017-03-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97포인트(+0.28%) 상승한 2162.98포인트를 나타내며, 21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9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5억 원을, 개인은 10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3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운수장비(+0.38%) 의약품(+0.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4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운수창고(+0.36%) 섬유·의복(+0.22%) 전기·전자(+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29%)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4% 오른 210만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LG화학이 1.94% 오른 28만85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1.60%), NAVER(+1.1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T&G(-0.83%), 삼성물산(-0.75%), 한국전력(-0.44%)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영진약품(+8.10%), 나라케이아이씨(+6.32%), SG충방(+6.0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티웨이홀딩스(-9.47%), 성지건설(-7.00%), 하이골드8호(-4.9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7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51개 종목이 하락, 17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5원(-0.29%)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01%), 중국 위안화는 162원(-0.2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9,000
    • +3.07%
    • 이더리움
    • 3,466,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8%
    • 리플
    • 2,276
    • +7.11%
    • 솔라나
    • 141,500
    • +4.5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7%
    • 체인링크
    • 14,630
    • +5.1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