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에이스침대, 숙면·인테리어 두 토끼 잡는 ‘루나토’

입력 2017-03-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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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침실은 수면 외에도 다양한 역할을 하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봄 맞이 집 단장으로 침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침대는 침실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장 큰 가구일 뿐만 아니라 어떤 매트리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컨디션을 결정짓기 때문에 신중하게 살피고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에이스침대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수면공간을 제공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침대인 ‘루나토’를 선보였다. 루나토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진한 애쉬컬러 우드로 포인트를 줘 고급형 침대로서의 외형을 갖췄다.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차분한 컬러를 적용해 어떠한 침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트렌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의 수요 증가로 나타난다. 가치소비를 중시하고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은 만족할 만한 품질과 서비스를 받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침대는 서로 다른 수면 습관을 가진 두 사람의 수면 스타일을 맞춰야 한다. 그래서 침대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두 사람에게 모두 좋은 매트리스를 고르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에이스침대가 세계 특허를 취득한 ‘하이브리드 Z 스프링’으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는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침대공학연구소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해 편안하고 안락한 숙면을 제공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침대는 앉았을 때와 누웠을 때의 체중 분포가 다르므로 반드시 직접 누워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누웠을 때 몸과 허리를 잘 받쳐주는지, 위생적이고 청결한 사용이 가능한지, 침대 전문 브랜드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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