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56.11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23.11p, +1.08%)

입력 2017-03-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3.11포인트(+1.08%) 상승한 2156.11포인트를 나타내며, 21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기관은 338억 원을, 외국인은 19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53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비스업(+1.5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종이·목재(+0.98%) 철강및금속(+0.9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1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의료정밀(+0.91%) 금융업(+0.86%) 운수창고(+0.76%)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1.45% 오른 210만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POSCO가 2.70% 오른 28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1.86%), 삼성전자우(+1.8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T&G(-0.98%), KB금융(-0.20%)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하이골드3호(+28.63%), 코리아02호(+24.42%), 하이골드12호(+23.03%)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동부건설우(-4.81%), 써니전자(-4.14%), 태영건설우(-4.1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하이골드8호(+30.00%), 하나니켈2호(+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3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44개 종목이 하락, 12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1.4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22%), 중국 위안화는 165원(-0.8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0,000
    • +1.56%
    • 이더리움
    • 2,416,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07%
    • 리플
    • 1,605
    • +1.9%
    • 솔라나
    • 109,100
    • -0.64%
    • 에이다
    • 223
    • +0.45%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3.13%
    • 체인링크
    • 11,200
    • +1.45%
    • 샌드박스
    • 72.1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