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경봉 "아이지스와 합병 검토중"

입력 2017-03-15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봉은 아이지스와 합병 추진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경영진은 안정적 수익창출 및 회사의 발전적 성장을 위해 다방면에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합병 역시 그 방안 중 하나이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5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본 합병에 관한 논의는 당사의 손익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임을 경영진이 확신하였을 때 진행할 부분"이라며 "해당 합병대상 업체들의 손익 추이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지스는 2016년 11월 타법인 출자를 통해 경봉이 자사주 제외 100% 지분을 소유한 자회사다. 자사주 소각 시 주식 발행 없이 합병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25]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신청)
[2026.03.24] [기재정정]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새빨간 서울 지도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8,000
    • -2.48%
    • 이더리움
    • 3,115,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6%
    • 리플
    • 2,055
    • -2.74%
    • 솔라나
    • 130,500
    • -4.81%
    • 에이다
    • 385
    • -4.47%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14%
    • 체인링크
    • 13,470
    • -3.79%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