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봉, 서울시 7조 원 스마트 안전지하철 도입 소식에 ↑

입력 2017-03-08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통정보 시스템 전문업체 경봉이 상승세다. 서울시가 7조 원을 투입해 스마트 안전지하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2시10분 현재 경봉은 전일 대비 4.32% 오른 3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지하철 안전보강대책'을 발표하고, 노후 전동차 교체 및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특히 사물인터넷(IoT) 등 ICT를 활용하여 안전 강화를 시도할 방침이다. 서비스 품질 및 운영 효율을 증대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지하철 계획이 이달부터 구체화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봉은 공공입찰에 참여해 경쟁할 예정이지만, 이변이 없는 한 사업 공동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7조 원의 예산만 잡히고 사업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며 "분야별 계획이 수립되면 각 기업들의 수주 현황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20,000
    • +5.35%
    • 이더리움
    • 3,732,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4.68%
    • 리플
    • 2,031
    • +5.4%
    • 솔라나
    • 159,600
    • +5.77%
    • 에이다
    • 329
    • +5.1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10
    • +2.92%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