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7 iF 디자인상’ 2개 부문 본상 수상

입력 2017-03-1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F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회사의 신규 전용 서체 ‘현대 산스’와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가 각각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서체 부문, 제품 디자인 수송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현대 산스는 ‘모던 프리미엄’이라는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을 시각화 한 것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 개발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 산스는 103개 언어로 개발돼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 수송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편의성을 향상했다. 특히, 충전 시작과 종료 시 나타나는 문구와 불빛이 고객 친화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산 고객에게 홈 충전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상담, 설치, AS 등의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도 해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4,000
    • +0.97%
    • 이더리움
    • 3,414,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37
    • +3.23%
    • 솔라나
    • 138,300
    • +0.95%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50
    • +0.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