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홈쇼핑, 극단적 저평가 분석에 강세

입력 2017-03-10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홈쇼핑이 10일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돼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44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날보다 3.13% 오른 1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현재홈쇼핑은 현재 수준은 말도 안 되는 주가수준”이라며 “지금이 적극적인 비중 확대 시점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의 수익률이 부진한 이유가 영업실적 모멘텀이 낮았기 때문인데, 올해 개선 여지가 크다는 것이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까지 현대홈쇼핑의 영업실적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다소 낮을 수 있지만 2분기 이후 확대될 것”이라며 “중장기적 적정주가(순현금+자회사가치+영업가치/발행주식수)로 산출하면 21만900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95.6%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4,000
    • +1.11%
    • 이더리움
    • 3,021,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61%
    • 리플
    • 2,033
    • +0.54%
    • 솔라나
    • 127,600
    • +2%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28%
    • 체인링크
    • 13,240
    • +1.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