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씨, 에너토크 지분 1.47% 추가 매입…총 8.07% 확보

입력 2017-03-09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 투자자 장원영 씨가 코스닥 상장사 에너토크의 주식 1.32%를 장내 추가 매입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2일 에너토크의 주식 6.6%(64만3833주)를 취득한 후 1.47%(14만3003주)를 장내 추가 매수하면서 총 8.07%(78만6836주)의 지분을 확보했다.

장 씨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총 8.32%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매입으로 15% 수준까지 지분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너토크는 산업용 전동 액츄에이터 전문기업이다. 액츄에이터는 발전 플랜트, 상하수도 시설, 정수장, 가스 및 정유소 등에서 액체와 기체의 유체 흐름을 제어하는 밸브 구동 장비다.

에너토크는 2015년 기준 매출액 287억 원과 영업이익은 28억 원을 기록했다. 액츄에이터 국산화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이충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2,000
    • +1.88%
    • 이더리움
    • 3,27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28
    • +1.1%
    • 솔라나
    • 126,300
    • +3.44%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6.22%
    • 체인링크
    • 13,570
    • +0.97%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