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동, 중국인 관광객 대신 동남아

입력 2017-03-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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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제재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와 여행업계가 관광상품 개발, 지역관광 설명회 등에 나서며 대만,일본,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7일 서울 명동거리에 동남아 관광객들이 길거리 음식을 둘러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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