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충방 세계물산 등... 베트남 진출 기업 수혜 ↑

입력 2017-03-07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추진으로 인한 중국과의 마찰로 국내 기업들의 투자와 수입 거래선을 베트남으로 돌린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22분 현재 SG충방은 전일대비 625원(13.12%) 오른 5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SG&G도 전일대비 235원(5.74%) 오른 4415원에 거래됐다. SG세계물산은 전일대비 50원(4.33%) 오른 120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베트남은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로 섬유·의류 최대 수출국인 베트남의 의류 수출 기반이 확대되며 베트남에 생산 거점을 둔 관련기업들이 수혜가 관측되기도 했다.

베트남 섬유품목의 관세는 17% 수준이지만 TPP 타결로 관세가 완화되면 베트남산 물품에 대한 생산원가는 하락하는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7,000
    • -1.18%
    • 이더리움
    • 3,419,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2,077
    • -2.07%
    • 솔라나
    • 125,700
    • -2.4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60
    • -1.99%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