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1.미켈슨 -4, 7. 매킬로이 -3, 28. 김시우 E, 47. 왕정훈-안병훈 +2, 75.김경태 +7...WGC 멕시코 첫날

입력 2017-03-03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5시부터 생중계...14.리키 파울러 -2, 20.더스틴 존슨 -1

▲필 미켈슨. 사진=PGA
▲필 미켈슨. 사진=PGA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걸어가고, 안병훈(26·CJ대한통운)과 ‘노마드 전사’왕정훈(22·한체대)은 기어가고,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는 주저 앉고...

세계랭커들의 그린전쟁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김시우만 20위권에 올랐고, 나머지 한국선수들은 4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 대회는 세계랭킹순으로 75명만이 출전한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클럽 드 차풀테펙(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28위에 올랐다.

위권을 달리며 반등하는 모습이었다.

왕정훈과 안병훈은 2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47위에 그쳤고,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는 버디 1개, 보기 8개로 7오버파 78타를 쳐 공동 75위에 그쳤다.

헨릭 스텐손(스웨덴)은 장염증세로 기권했다.

▲필 미켈슨의 첫날 기록
▲필 미켈슨의 첫날 기록
백전노장 필 미켈슨(미국) 등 4언더파 67타를 쳐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로스 피셔(잉글랜드), 지미 워커(미국), 존 람(스페인), 라이언 무어(미국) 등과 공동선두에 나섰다.

갈비뼈 부상으로 재활을 하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6주만에 그린에 복귀해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지난주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한 리키 파울러(미국)는 2언더파 69타로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4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SBS골프는 오전 5시부터 생중게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00,000
    • -2.13%
    • 이더리움
    • 4,428,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09%
    • 리플
    • 2,833
    • -2.51%
    • 솔라나
    • 189,900
    • -3.7%
    • 에이다
    • 534
    • -1.48%
    • 트론
    • 442
    • -4.95%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
    • -1.59%
    • 체인링크
    • 18,380
    • -3.06%
    • 샌드박스
    • 220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