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FX스왑 프리미엄 활용' 달러 Sell-Buy신탁 출시

입력 2017-03-0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을 내놨다.

KB증권은 3일 FX스왑 프리미엄을 활용하는 'KB able 외화 Sell-Buy 신탁'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환헷지를 통해 외화수익률이 고정되는 금리형 신탁상품으로 외화자산의 FX스왑 프리미엄을 통해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상품이다.

또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보호대상이 아니며,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달 3일부터 가입이 가능하고, 최소 가입금액은 5백만달러다. 주가입대상은 전문투자자 및 법인 등이다.

아울러 KB증권은 투자자의 관심이 부쩍 커진 외화수탁상품을 시리즈로 출시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KB able 달러 MMT'와 기간 맞춤형 상품인 'KB able 외화매칭형 신탁'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출시 7일만에 누적 외화 수탁액 2억달러를 돌파했다.

김동기 KB증권 연금신탁본부장은 “KB able 외화 Sell-Buy 신탁은 금리 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기존에 저금리로 달러자금을 운용하던 법인 및 개인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9,000
    • +1.8%
    • 이더리움
    • 3,42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7
    • +1.25%
    • 솔라나
    • 126,400
    • +1.61%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56%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