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지역암센터와 협력방안 모색

입력 2017-02-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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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열린 2017년 상반기 국립암센터-지역암센터 심포지엄 모습. (국립암센터 제공)
▲24일 열린 2017년 상반기 국립암센터-지역암센터 심포지엄 모습. (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는 24일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에서 보건복지부, 지역암센터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국립암센터-지역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암 관리 사업의 중요한 축인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지역암센터 소통 및 협력 강화와 지역암센터의 기능 재정립 및 역할 강화’를 주제로 국립암센터와 전국 12개 지역암센터의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와 지역암센터의 긴밀한 공조는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체계 구축에 필수적”이라며 “암 연구·진료·사업·교육의 전 부문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너지를 창출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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