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달 제네바 모터쇼서 ‘신형 수소전기차’ 최초 공개

입력 2017-02-24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 니로 PHEV ㆍK5 스포츠 왜건 PHEV 첫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막하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와 신형 'i30 왜건'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1547㎡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완성차 및 친환경차 등 총 18대를 선보인다. 처음 공개되는 신차 외에도 △아이오닉 자율주행 △콘셉트카 RN30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FCEV) 등이 전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량 공개와 함께 세타Ⅱ 2.0T-GDi 고성능 엔진, 자율주행 가상현실(VR) 체험물, 웨어러블 로봇 등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역시 1479㎡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니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와 ‘K5 스포츠 왜건 PH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스팅어’와 ‘모닝’도 유럽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3,000
    • +0.56%
    • 이더리움
    • 3,43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57%
    • 리플
    • 2,241
    • +0.76%
    • 솔라나
    • 139,000
    • +0.43%
    • 에이다
    • 429
    • +1.9%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92%
    • 체인링크
    • 14,490
    • +0.6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