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24일까지 ELSㆍELB 3종 판매

입력 2017-02-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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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부증권
▲사진=동부증권
동부증권은 오는 24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비롯해 총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ELS 제1815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88%(4개월), 85%(8개월), 82%(1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816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4.40%의 수익이 지급된다. 평가가격이 기준가격의 60% 미만시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밖에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429회 ELB’는 만기 1년6개월 상품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 시에도 원금의 최소 102.00%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 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 있으면 2.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 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2.00%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8%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8%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5.60%의 수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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