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행, '달러의 시대, 2017년 해외투자전략' 포럼 열어

입력 2017-02-16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개최된 KB증권·KB국민은행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포럼에서 KB증권 이재형 WM총괄본부장(단상 오른쪽)이 고객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B증권
▲15일 개최된 KB증권·KB국민은행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포럼에서 KB증권 이재형 WM총괄본부장(단상 오른쪽)이 고객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KB증권

KB증권은 이달 15일 KB국민은행과 함께 KB금융그룹 우수고객을 초청해 자산관리포럼인 '달러의 시대, 2017년 해외투자전략'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행·증권 해외자산 전문가들이 1부에서는 ‘패러다임 변화와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및 ‘4차 산업혁명과 미국 핫이슈 종목’, 2부에서는 ‘글로벌 ETF투자 전략’ 및 ‘트럼프 수혜주 및 4차 산업주 펀드 투자’를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의뿐 만 아니라 세무전문위원들이 양도, 증여세 등에 대한 고객 맞춤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무 상담 부스를 별도로 설치했다. 향후 서울 지역 외 우수고객들을 위해 전국적인 세미나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형 WM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해외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든든하고 튼튼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자산증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5월 중 전(全) 영업점 직원들이 참여하는 해외주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 8주간 미국, 중국, 유럽 등 다양한 글로벌 주식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의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39,000
    • -0.29%
    • 이더리움
    • 3,368,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2%
    • 리플
    • 2,049
    • -0.1%
    • 솔라나
    • 124,3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83%
    • 체인링크
    • 13,590
    • -1.09%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