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의 힘ㆍ명품관 후광"-우리투자증권

입력 2007-11-09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9일 신세계가 이마트의 PB 사업 강화 등 중장기적으로 실적 전망치가 올라갈 것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8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 내년 이익모멘텀과 자회사 신세계마트(구 월마트코리아)의 흑자전환, 명품아울렛 신세계 첼시의 직간접 효과 등으로 신세계 주가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PB 상업 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점증하고 있는 자산가치(삼성생명 장외가격 움직임) 등을 꼽았다.

그는 이어 "신세계는 이마트 PB 비중을 현재 9%에서 5년내 25%까지 높힐 계획"이라며 "PB상품의 판매마진이 일반상품보다 10%p 이상 높기 때문에 PB상품 강화로 이익모멘텀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5,000
    • -1.33%
    • 이더리움
    • 3,375,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49%
    • 리플
    • 2,043
    • -2.25%
    • 솔라나
    • 129,900
    • -0.61%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5
    • +1.3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4,500
    • -1.0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