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정경호, 무인도 탈출 실패?…추가 생존자 2명 누구?

입력 2017-02-15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씽나인’ 9회 스틸 컷(사진제공=SM C&C)
▲‘미씽나인’ 9회 스틸 컷(사진제공=SM C&C)

‘미씽나인’의 추가 생존자가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9회에서는 기존 생존자 라봉희(백진희 분), 최태호(최태준 분), 태호항(태항호 분) 이외에 두 명의 생존자가 추가 발견돼 긴장감을 더한다.

태호항은 장도팔(김법래 분)에게 두 명의 생존자가 추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예고편에서 태호항은 서준오(정경호 분)와 라봉희를 둔 채 홀로 배를 타고 무인도를 탈출하는 인물로 그려졌기에 어떤 진실을 숨기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 측은 본격적인 섬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진들의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정기준(오정세 분), 황재국(김상호 분), 태호항은 오래된 무전기와 씨름하다 곧 포기하고 주저앉아 시름에 잠겨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서준오와 라봉희는 태호항이 홀로 타고 떠난 배의 밧줄을 붙잡은 채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불러왔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김기자(허재호 분)가 구해 온 고장 난 무전기에서 잡음을 듣는가 하면, 지나가는 배 한 척을 발견하는 등 탈출을 암시하는 장면이 드러났기에 9회에서 어떤 스토리 전개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명의 새로운 생존자가 공개될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9회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94,000
    • -0.84%
    • 이더리움
    • 3,41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61%
    • 리플
    • 2,105
    • -0.38%
    • 솔라나
    • 126,700
    • -0.7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45%
    • 체인링크
    • 13,650
    • -0.9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