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전 연인 반서진은 누구?…‘이희진 쇼핑몰’ 반러브 대표

입력 2017-02-15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전 연인 ‘반서진’ (출처=반서진SNS)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전 연인 ‘반서진’ (출처=반서진SNS)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이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가운데, 이희진이 운영하던 회사 중 하나인 쇼핑몰 ‘반러브’ 대표 반서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을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반서진은 전 연인 이희진이 설립한 미라클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 '미라클 E&M' TV캐스트 미라클 뷰티 진행자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희진이 운영하던 쇼핑몰 중 하나인 ‘반러브’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반서진은 지난해 이희진이 불법 주식 거래와 투자 유치로 검찰에 구속되자, “더이상 오해받고 싶지 않다”라며 ‘반러브’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반러브’ 홈페이지상에는 반서진이 대표로 게재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반서진은 지난 2016년 배우 이진욱이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을 때 고소 여성으로 거론되며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반서진은 “왜 매번 나에게만 이런 루머가 생기냐. 제발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반서진은 14일 SNS를 통해 쇼핑몰 ‘반러브’ 이전 소식을 전하며 “부족한 부분들은 늘 발전해 가겠다. 늘 감사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11,000
    • +3.88%
    • 이더리움
    • 3,593,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0.12%
    • 리플
    • 1,951
    • +7.14%
    • 솔라나
    • 153,000
    • +5.3%
    • 에이다
    • 305
    • +4.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18%
    • 체인링크
    • 16,880
    • +3.88%
    • 샌드박스
    • 51.29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