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3분기 매출 1조 3161억 원…영업이익 573억 원 달성

입력 2007-11-07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최근 5년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효성은 7일 중국 등 해외 투자 성과에 힘입어 매출 1조 3161억원ㆍ영업이익 573억원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1.3%, 순이익은 118.2% 늘어난 수치다.

효성은 스판덱스에서 대규모 흑자가 나고 있고 중공업 부문에서도 미국 등의 해외 시장에서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대폭 늘었으며 화학부문에서는 폴리프로필렌(PP) 고부가가치 특화품 판매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효성은 올해 매출액은 5조 4000억원을 넘어 사상 최대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경영이 강화된 데 따라 해외 출자법인 생산액도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4분기에는 스판덱스 부문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전력 부문 해외 수주 확대로 중공업 부문도 실적이 개선되겠지만 화학부문은 PP 원료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이 다소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한 시간도 못 쉰다…우울한 워킹맘·대디의 현주소 [데이터클립]
  • 밀양 성폭행 사건 재조명…영화 ‘한공주’ 속 가해자들은? [해시태그]
  • [위기의 빈 살만] ① 네옴시티, 신기루인가...끊이지 않는 잡음
  • LTE 요금제, ‘중간’이 없다…같은 요금에 5G 6GBㆍLTE 250MB 데이터 제공
  • ‘20살’ 종부세 개편 초읽기…"양도·취득세까지 대개조 나서야" [불붙은 부동산세제 개편①]
  • 매크로 이슈 속 널뛰기하는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선에서 등락 거듭 [Bit코인]
  • 엑소 첸백시 측 긴급 기자회견 "SM엔터 부당한 처사 고발"
  • 밀양 성폭행 사건 피해자 여동생이 올린 글…판결문 공개 원치 않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5,000
    • -0.68%
    • 이더리움
    • 5,13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695
    • -0.29%
    • 솔라나
    • 223,200
    • -0.31%
    • 에이다
    • 624
    • +0.48%
    • 이오스
    • 992
    • -0.6%
    • 트론
    • 163
    • +0%
    • 스텔라루멘
    • 140
    • +0.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77,800
    • -2.26%
    • 체인링크
    • 22,290
    • -1.11%
    • 샌드박스
    • 584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