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텍,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 제정 수혜 기대

입력 2007-1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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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을 제정할 예정인 가운데 디오스텍이 이에 따른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핸드셋용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인 디오스텍은 최근 자동차 블랙박스용 카메라와 블랙박스용 카메라 렌즈 모듈로 신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폰 렌즈모듈의 수요 증가와 신규 거래처 확대에 힘입어 매출확대가 되는 추세에 있는 디오스텍은 자동화 설비 도입과 95% 이상의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을 이뤄냈다.

이러한 가운데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이 국제표준 안건으로 채택될 경우 우리나라가 프로젝트 리더가 돼 자동차 블랙박스의 기술선점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자동차용 블랙박스에 대한 국제 표준을 제안함으로써 잠재성이 매우 큰 새로운 기술 분야에서의 밖으로 세계 주도권을 가질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자동차 산업에도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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