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텍,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 제정 수혜 기대

입력 2007-11-07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을 제정할 예정인 가운데 디오스텍이 이에 따른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핸드셋용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인 디오스텍은 최근 자동차 블랙박스용 카메라와 블랙박스용 카메라 렌즈 모듈로 신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또한 카메라폰 렌즈모듈의 수요 증가와 신규 거래처 확대에 힘입어 매출확대가 되는 추세에 있는 디오스텍은 자동화 설비 도입과 95% 이상의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을 이뤄냈다.

이러한 가운데 자동차용 블랙박스 국가표준이 국제표준 안건으로 채택될 경우 우리나라가 프로젝트 리더가 돼 자동차 블랙박스의 기술선점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자동차용 블랙박스에 대한 국제 표준을 제안함으로써 잠재성이 매우 큰 새로운 기술 분야에서의 밖으로 세계 주도권을 가질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울러 자동차 산업에도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9,000
    • -0.31%
    • 이더리움
    • 3,03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57%
    • 리플
    • 1,625
    • -3.68%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