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올해 수주 및 안전기원 결의 산행

입력 2017-02-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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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에 참여한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달성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한화건설)
▲지난 4일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에 참여한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청계산 정상에서 목표달성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지난 4일 올해 수주목표 달성과 국내외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2017년 수주 및 안전기원 산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청계산에서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업본부장, 본사 기획팀장과 현장 소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정상에 오른 임직원들은 본부별 목표달성과 안전시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올 한 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모아달라”며 “모든 현장에서 안전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화건설은 올해 ‘내실경영 강화 및 재도약 기반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재무 유동성 확보 △사업 안정성 강화 △원가, 안전, 품질 중심의 현장경영을 바탕으로 수주 3.8조 매출 4조의 경영목표를 달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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