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민진웅,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 '깜짝'…'법대' 6주만에 그만둔 이유는?

입력 2017-02-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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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배우 민진웅이 간호조무사에 도전한 사연과 법대를 관둔 독특한 이력을 공개한다. 특히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민교수 역으로 분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의 성적을 차지한 엄친아 면모까지 뽐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뜰 줄 알아쓰까' 특집으로 꾸며져 서현철, 장혁진, 민진웅, 박경혜가 출연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 출신인 '엄친아' 민진웅은 시작부터 법대에 진학한 뒤 6주만에 관뒀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진웅은 "책에 은는이가 빼고는"이라며 학교를 관둔 '웃픈' 이유를 설명했고, MC들은 생각지 못한 사연에 폭소를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민진웅은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내기 위해 실습까지 나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뜻하지 않게 '관장업무'까지 한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김구라의 골수 팬이라고 밝힌 민진웅은 김구라의 '시그니처 수신호(?)'들을 100% 싱크로율로 카피하며 깨알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실습과정부터 6주만에 '법대'를 때려 친 엄친아 민진웅의 '웃픈' 사연은 8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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