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09.21p, 하락(▼3.83p, -0.62%)마감. 개인 +174억, 외국인 +18억, 기관 -203억

입력 2017-02-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3포인트(-0.62%) 하락한 609.2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74억 원을, 외국인은 1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0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3.9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림업(+1.93%) 건설(+1.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7.80%) 운송(-6.6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금융(+0.42%)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교육서비스(-2.20%) 오락·문화(-1.80%) 통신방송서비스(-1.7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2.30%), LED(+1.30%), 보험(+1.08%), 바이오시밀러(+0.66%), 수산업(+0.2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패션(-3.07%), (-2.62%), 태양광(-2.34%), 전자결제(-2.25%), 교육(-1.9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반도체가 8.14% 오른 1만6600원에 마감했으며, CJ오쇼핑(+3.61%), GS홈쇼핑(+2.47%)이 상승한 반면 파라다이스(-3.70%), 메디톡스(-3.53%), SK머티리얼즈(-3.32%)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광진실업(+23.21%), DSC인베스트먼트(+16.73%), 경봉(+16.5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CSA 코스믹(-30.00%), W홀딩컴퍼니(-29.99%), 홈캐스트(-29.9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29.82%), KD건설(+29.7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42개 종목이 하락,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8원(+0.3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4원(-0.30%), 중국 위안화는 168원(+0.2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80,000
    • -0.06%
    • 이더리움
    • 3,433,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
    • 리플
    • 2,212
    • +1.47%
    • 솔라나
    • 138,400
    • +0.44%
    • 에이다
    • 421
    • +0.24%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67%
    • 체인링크
    • 14,420
    • +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