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3.1 전략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7-02-03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농협은행 3.1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경섭 행장이 직원들에게 '농심'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2일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농협은행 3.1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경섭 행장이 직원들에게 '농심'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본사 대강당에서 농심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등 ‘농협은행 3.1’ 추진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은행 3.1’은 농협법 1조에 기반한 농심 마케팅 3.0에 손익목표 달성 원년의 해 0.1을 더한 전략 슬로건이다.

앞서 농협은행은 은행 출범 이전 농업자금 공급을 주 목적으로 하는 신용사업 중심의 ‘농협은행 1.0’과 농협은행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농협의 목적사업 실현을 위한 수익센터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은행사업 중심의 ‘농협은행 2.0’을 경영방향으로 삼아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이경섭 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3.1’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직원의 ‘농심이념’ 무장, 농심에 기반한 마케팅 전개, 범농협 시너지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경섭 행장은 “농협은행 임직원 모두 농심을 가슴에 품고 올해 목표 손익을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실현과 ‘농가 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농협은행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4,000
    • -0.97%
    • 이더리움
    • 3,264,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1.82%
    • 리플
    • 2,114
    • -0.47%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600
    • -1.62%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