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포켓몬고’ 사고 우려, 경찰 예방활동 강화…“길에서 이동할 땐 주의합시다!”

입력 2017-02-03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앤틱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각종 사고와 범죄 발생이 우려되면서 경찰이 예방활동에 나섰다.

경찰은 2일부터 ‘포켓몬고’ 게임의 포켓스탑, 주요 캐릭터 출몰지 등 게임 몰입 지역에서 순찰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또 다중 운집장소에 대한 관제센터 상시 모니터링으로 112신고 출동 총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순찰 시 목격되는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유지 무단 침입 금지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 운전 중 포켓몬고를 하는 이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안전표지판, 가로등, 비상벨 등 시설물을 보강할 방침이다.

네티즌은 “길에서 이동할 땐 사고 안 나게 앞을 보고 걸읍시다”, “게임 하나가 사회문제를 일으키네”, “아이들이 걱정! 학교에서도 예방교육을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5,000
    • +0.52%
    • 이더리움
    • 3,08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29%
    • 리플
    • 2,091
    • +1.6%
    • 솔라나
    • 129,200
    • +0.2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58%
    • 체인링크
    • 13,520
    • +1.5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