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진해운 '쓸쓸한 퇴장'

입력 2017-02-03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1위, 세계 7위 선사였던 한진해운이 창립 4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파산6부(재판장 김정만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일 한진해운에 대한 회생절차폐지를 결정, 오는 17일 파산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로비에 한진해운사옥에서 옮겨진 모형선박이 전시되어 있다.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달 24일 모형선박들이 박물관에 가거나 사라지는 것보다는 해운빌딩에 전시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 이전을 추진, '한진 리자오'와 '한진 선전' 모형을 전시하게 됐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6,000
    • +2.67%
    • 이더리움
    • 3,33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23%
    • 리플
    • 2,046
    • +3.07%
    • 솔라나
    • 125,200
    • +3.81%
    • 에이다
    • 387
    • +4.88%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55%
    • 체인링크
    • 13,710
    • +3.6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