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일반공모 주식 수급변수로 부상

입력 2007-11-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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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주 6일 상장예정...보통주 발행주식의 23% 달해

진흥기업이 최근 실시한 유상증자 일반공모 보통주 1800만주가 오는 6일 상장된다. 현 발행주식(보통주 기준)의 23.6%에 달해 수급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및 진흥기업에 따르면 진흥기업 보통주 1800만주가 오는 6일 유가증권시장에 추가상장될 예정이다.

진흥기업이 지난달 22, 23일 실시한 277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서 실권 없이 전액 납입 완료됨에 따라 발행(주당 발행가 1540원)되는 주식이다.

진흥기업 현 보통주 발행주식(7619만주)의 23.6%에 달하는 것으로 발행가격은 현재 진흥기업 주가(1720원)에 비해 주당 180원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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