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생산 차질‧신흥국 경기 부진으로 수익성 둔화”

입력 2017-01-2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25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2016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컨콜)에서 지난해 실적에 대해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속된 자동차시장의 저성장으로 판촉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장기간 생산 차질로 원가 부담 가중, 신흥국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판매가 감소해 지난해 수익성이 전년 동기대비 둔화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자동차 수요의 저성장이 예상된다”며 “내실강화와 책임경영으로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미래 기술의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성장 동력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0,000
    • -0.69%
    • 이더리움
    • 4,35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23%
    • 리플
    • 2,810
    • -0.92%
    • 솔라나
    • 187,200
    • -0.74%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60
    • -1.24%
    • 체인링크
    • 17,900
    • -0.89%
    • 샌드박스
    • 213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