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레코드,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마비…방탄소년단 '윙즈 외전' 예약 판매 때문에!

입력 2017-01-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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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가 25일 오전 접속자 폭주로 인해 마비됐다.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가 마비된 데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윙즈 외전'의 예약판매가 발단이었다.

당초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에서는 이날 정오 방탄소년단 '윙즈 외전' 앨범을 예약 판매할 예정이었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팬들을 '윙즈 외전' 앨범을 예약 구매하기 위해 정오가 되기 이전부터 몰리면서 결국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마비 사태를 빚었다.

앞서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방탄소년단이 2월 13일 '윙스 외전: 유 네버 워크 얼론(You Never Walk Alon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될 '윙스 외전'에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2집 '윙스'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았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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