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삼성전자·애플 ELS 공모

입력 2017-01-24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와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를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제69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3%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9%(연 수익률 13%,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2015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글로벌 100조 클럽 ELS가 최근 조기상환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청약 마감은 오는 26일 오후 1시다. 공모 ELS, ELB를 처음으로 청약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ELS/ELB 첫거래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9,000
    • -0.43%
    • 이더리움
    • 3,421,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9%
    • 리플
    • 2,071
    • -0.72%
    • 솔라나
    • 130,000
    • +1.4%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53%
    • 체인링크
    • 14,650
    • +1.2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