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임직원 자녀 대상 '꾸러기 겨울캠프' 실시

입력 2017-01-23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은 지난 18일~19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 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지난 18일~19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 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지난 18일~19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시작된 자녀 캠프는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쳐 실시돼 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로 진행돼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3:1 스키강습과 함께 3명 당 1명 꼴로 배치된 안전요원이 24시간 어린이들과 동행했고, 출고된 지 3년 미만의 버스와 교통안전공단 조회를 통한 무사고 운전기사를 배치했다.

이효원 두바이지사 차장(46)은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듯 업무에 전념하다 보면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 늘 미안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8,000
    • -0.35%
    • 이더리움
    • 3,42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42%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29,800
    • +1.4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9%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