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아침 영하 12도, 최강 한파 계속…전국 곳곳에 눈

입력 2017-01-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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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강원 원주시 판대아이스파크에서 동호인들이 빙벽타기를 즐기고 있다.(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지난 15일 강원 원주시 판대아이스파크에서 동호인들이 빙벽타기를 즐기고 있다.(최유진 기자 strongman55@)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아침까지 눈이 내리고,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크게 떨어지는 등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화 17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로 전날보다 최저기온은 떨어지고 최고기온은 비슷할 전망이다. 서울이 영하 12도, 춘천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제주 지역은 흐리고 눈이 많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와 제주 등에서 1~5cm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5∼3.5m로 일겠다.

기상청은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수 있겠다고 예보하는 동시에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다 위 바람이 강해 항해나 조업, 시설물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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