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노사, 창립 50주년 미래도약 위한 공동 선언

입력 2017-01-16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water가 공사창립 50년, 노조창립 30년을 맞아 미래 도약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한다.

K-water는 17일 대전 본사에서 이학수 사장, 이영우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water 미래 50년 지속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 내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신뢰와 대화합을 다지는 노사 공동선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상호 신뢰와 대화합을 통한 K-water의 ‘지속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상호 신뢰 구축을 통한 동반성장 기반 마련 △일ㆍ가정이 양립하는 근무환경 조성 △안정적 고용환경 마련에 최선의 노력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담고 있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이번 선언은 노사 간에 대립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성장의 동반자로 인정하는 ‘우리’라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100년 K-water라는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우 K-water 노동조합위원장도 “100년 K-water를 위해서는 노사 구별 없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하며 상호 신뢰와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81%
    • 이더리움
    • 3,326,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70
    • +4.43%
    • 솔라나
    • 137,300
    • +5.62%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54%
    • 체인링크
    • 14,280
    • +5.31%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