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우리 갑순이' 전격 투입…"반지아, 털털하고 여성스럽고 진중한 '복합적 매력' 캐릭터!"

입력 2017-01-13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배우 서유정이 '우리 갑순이'에 새 얼굴로 전격 투입된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측은 13일 드라마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새 인물로 서유정이 전격 합류한다고 밝혔다.

서유정은 14일 방송되는 '우리 갑순이' 39회부터 극중 반지아 역으로 시청자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반지아는 이름에서 유추되듯이 반지하만 전전하는 반지하 인생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다.

특히 혼자서 갓 돌이 지난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 낮에는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등 당차고 생활력이 강한 캐릭터로, 서유정 표 '맘크러쉬'가 기대된다.

서유정은 "문영남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하게 돼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중간 투입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호흡을 맞춰봤던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첫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우리 갑순이'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반지아는 털털한 사내 같다가도 여성스럽고, 농담하기 좋아하는 성격이다가도 진중한 면모가 드러나는 '복합적 매력'을 가진 캐릭터여서 대본을 읽자마자 반했다"면서 "앞으로 반지아가 그려가는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나 스스로도 궁금하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서유정의 첫 출연이 그려질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14일 밤 8시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5,000
    • +0.31%
    • 이더리움
    • 3,38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51
    • -0.05%
    • 솔라나
    • 124,500
    • +0.08%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74%
    • 체인링크
    • 13,650
    • -0.58%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