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장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신청사 개청식 참석

입력 2017-01-12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해양수산업단체장 대상 정책간담회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사진>이 12일 부산을 찾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신청사 개청식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해양수산업단체장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 해수부 주요정책 간담회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우선 부산 기장의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신(新)청사 개청식에 참석, 현장시찰을 하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 그 동안 바다숲과 바다목장 조성 등 바다녹화사업(해역별로 특화된 산란장ㆍ서식장 등)을 추진해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공단이 해양생태계의 회복ㆍ복원에 중심기관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양수산 주요정책 간담회에서는 2017년 해양수산부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의견 수렴 등 현장 소통을 통한 정책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김 장관은 “업무계획은 수립보다 실행이 더 중요하므로 각 업ㆍ단체별 사업ㆍ업무 추진에 있어 애로사항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해수부에 지원을 요청하면 애로사항 해소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1,000
    • -0.23%
    • 이더리움
    • 2,97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6%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11%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